꽃그림

‘꽃그림’이다.

 

꽃 자리,

까만 시멘트 바닥 도화지가 있어서…….

 

까만 시멘트 바닥이 도화지가 되었다.

꽃이 있어서……

 

‘공동체’와 닮았다.

하얀 꽃은 ‘그림’이다.

꽃이 꽃이라서…

까만 색 도화지가 있어서…

 

 

우리 사는 모습이다.

나는 너의 도화지가 되고…

공동체, 우린 그렇게  꽃 그림을 그리고 있다 …

 

일상!

꽃 그림 사이로 드리워지는 ‘꽃 그늘’이다.

 

 

 

 

0 답글

댓글을 남겨주세요

Want to join the discussion?
Feel free to contribute!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