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?

꽃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?

한 때는 ‘꽃’이 ‘꽃’이 될 수 있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받침이 되어 주었던 시절이 있었다.

계절이 지나…….꽃은 사라지고 …

추위에도, 비바람에도 꿋꿋한  ‘꽃’이 되어

소리없이 빛나는 꽃이 되어 한 자리를 지키고 있더라 ~~~^^